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신희웅) 용전지구대 경위 김형섭, 경위 남기수는 2014. 9. 16.(화) 00:05경 가족에게 자살하겠다는 말을 하고 연락이 두절된 자살기도자를 끈질긴 수색으로 구조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