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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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방본부는 4개 소방서 26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2014년도 소방장비 확인점검’을 실시한 결과 언양, 삼산, 전하, 온산119안전센터가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방장비 확인점검은 매년 실시되며, 우수기관을 선정 포상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불량기관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하여 소방장비의 체계적 관리와 조작능력 향상을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소방행정과장 등 14명으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에서 소방본부는 소방장비 및 청사 전반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와 소방장비조작 능력 평가, 응급조치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해 각종 안전사고 방지 및 울산시민에 대한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