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충북협회(회장 남상래)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하는 장애학생과 지역지도층 인사간 결연사업의 일환인 2014년 ‘제7회 충북사랑의끈연결운동’ 행사가 23일 명암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중앙사랑의끈연결운동 정우택 총재(현 국회위원),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신용식 회장, 오재세 국회위원, 도교육청 신경인 교육국장, 유관 기관단체장과 장애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도정발전과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협회 회원 3명에게 도지사표창을 수여했으며, 장애학생에게 장학금 전달과 지역인사와 장애학생 간의 멘토증서 전달, 장애인화합한마당 등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뜻 깊은 ‘사랑의 끈 연결 운동’으로 장애학생들의 학습 열망에 부응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후견인 여러분과 장애인단체에서 앞장 서 주시는데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은 장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주고, 나아가 ‘함께하는 충북’ 도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금 2,700만원으로 70명의 장애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 동안 2008년부터 총7회 480명 1억930만원의 실적을 나타내 많은 장애학생들이 학업과 졸업 후 사회일원으로 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남상래 충북신체장애인복지회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장애인복지사업 등 협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