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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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여수시 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신장호)는‘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하는 친근한 이웃 "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 여천동 유관단체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과 ‘친근한 이웃되기 자매 결연식 "을 갖고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자매결연 체결,우리의 다짐에 이어 여천동 주민자치쎈타 프로그램 운영강사의 통기타 연주와 북한이탈 주민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흥을 돋았다.
앞서 여천동주민자치위원회 에서는 지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간 북한 이탈주민 제과제빵 배우기, 경로당 빵 전달, 경로당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여수시 여천동(동장송하영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을 가까운 이웃으로 맞이하여 안정된 생활정착과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 여천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 주민은 120여명으로 여수시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