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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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에 대응하고 남성의 육아참여 활성화를 위해 1박2일간 땅끝 오토캠핑장에서 자녀들과 아빠가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해남군에 거주하는 만5세~초등학생4학년 자녀를 둔 18가족 53명이 참여했다.
두 가족이 함께하는 조별 스피드게임, 캠프파이어, 아빠와 자녀간 편지쓰기, 음악방송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산이면에서 참석한 김창석씨는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말을 단 한번도 듣지 못했지만 내가 아버지의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듯이 내 아들한테도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들에게 다가가야 겠다”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해남군에 고마움을 전했다.
다른 참가자도 가족여행도 의미가 있지만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에서 아빠로서 존재감을 느끼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행사 후 설문조사 결과 모든 가족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족간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빠와 캠프는 땅끝오토캠핑장에서 지난 11월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