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아시아드주경기장은 11월 13일 서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상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간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협업을 통해 정부3.0의 일환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상호교류 및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은 보유한 행정력·전문인력·기술력을 공동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 및 장애아동·청소년대상 공공서비스 지원과 건전 아동·청소년육성을 위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의 상호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향후 다양한 기관과의 유대 및 정보교환을 통해 공동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청소년들이 선호하고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