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
|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가을배추 312ha에 대해 시장격리를 추진한다.
군은 본격적인 김장시기를 앞두고 조기에 수급불안을해소하기 위해 오는 11월30일까지 해남 가을배추 재배면적(1,648ha)의 19% 정도인 312ha에 대하여 시장격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격리는 상품성이 있는 가을배추 포전이 해당되며 농협계약재배 포전은 가을배추 최저고시가격인 10a당 710천원, 비계약재배포전은 가을배추 최저고시가격의 80%인 10a당 568천원에 시장격리를 희망한 농업인에 한하여 실시한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대상 농업인 및 포전을 확정하고, 30일까지 시장격리하며 이후 수급상황에 따라 포전정리(폐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시장격리 추진에 따라 농협계약재배, 상인 포전거래, 절임 및 김치 가공물량, 금번 시장격리 물량 등을 제외하면해남 가을배추 미거래면적은 전체면적의 3%인 52ha정도로 예상했다.
군 관계자는 “가을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시장격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농업인들이 상인들과 포전거래를 할 경우 표준계약서 활용 빈도가 20% 선으로 낮다며, 앞으로 포전거래 계약시에는 상호간의 분쟁 방지를 위하여 반드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도록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겨울배추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3% 감소한 2,754ha가 재배되고 있어 금년 가을배추 시장격리가 겨울배추 가격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가을배추 수급안정화를 위해 전체 15만톤의 배추를 격리 및 폐기키로 결정하고, 지난 10월말 중고냉지배추(충청, 경기지역) 2만여 톤을 폐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