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보령식품 김재범씨가 김장철을 맞아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보령시를 방문해 액젓 1,2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액젓은 김재범씨가 보령식품을 운영하면서 직접 생산한 것으로 시가로는 1,200만원어치이며, 2000년 이후 올해로 14번째 전달하는 것이다.
시에서는 전달된 액젓에 대해 시 지역의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가구, 행복보령푸드마켓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보령식품 김재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액젓을 기증하고 있어 기부문화 확산 및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