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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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관창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지난 13일 5교시 1-3학년, 6교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학생들의 게임의 올바른 인식과 게임사용 문제를 자율적으로 조절하여 게임중독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번 강의는 실제적으로 발생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교육했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사용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제적 사례 중심으로 공감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스스로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을 자제해야겠다고 다짐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4학년 오상혁 학생은 “게임 중독이 얼마나 위험하고 심각한 문제를 불러일으키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게임시간을 줄이고 인터넷 등을 내 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학생들이 그릇된 게임에 몰입하기보다는 다양한 성장 경험을 통해 게임사용 문제를 자율적으로 조절하고, 건전한 사이버 윤리의식을 지닌 관창초등학교 학생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