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2015년도 예산으로 4,381억원을 편성했다.
지난 11월20일 해남군이 해남군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전체예산은 4,381억원으로 올해 4,274억원(본예산 기준) 보다 107억원( 2.5%)이 증가 했다. 일반회계는 4,204억원, 특별회계는 177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 중 눈에 띄는 부분은 박철환 군수의 민선6기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힐링시티 해남건설에 607억원(13.8%)을 반영했다.
특히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노령연금에는 올해보다 120억원이 증가한 427억원(9.7%)을 반영 했으며, 영유아 보육료 지원에 68억원, 무상급식(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포함)에는 20억원을 편성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농수산업 1조원시대 실현을위한 농림해양수산 분야로 1,218억원(27.8%)을 편성하여 친환경 농업의 지속적인 기반마련과 농어가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했다.
해남군의 내년도 예산을 주요 사업별로 보면, 주민감동 1류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 ․ 보건분야에 1,176억원(26.8%)을 편성,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토록 했다.
특히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 지원에 10억원, 노인일자리 사업에 16억원, 노인회 중식비 지원에 1억 7천만원 등 노인복지증진분야에 총 559억원(12.8%)의 예산을 편성 했다.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일자리 창출, 보육여건개선 등 가족복지증진을 위해서는 15억원을 지원한다.
치유여행 1번지 문화관광육성을 위해 234억원(5.3%)을 편성하여 스포츠 마케팅과 관광산업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했으며,
교육분야에는 23억원(0.5%)을 반영 지역인재육성 환경조성과 청소년 건전육성에 기여토록 했다.
또한 환경 보호분야에는 385억원(8.8%), 산업 및 중소기업 지원분야에 82억원(1.9%), SOC확충 등 지역개발분야에 302억원(6.9%)을 반영 하였으며,
재난방제, 주민 안전분야에 46억원(1.0%) 일반행정 및 기타분야에 850억원(19.4%)을 편성했다.
박철환 군수는 “이번 예산안은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증대, 민선6기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필수사업과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우선 순위를 뒀으며 사업의 효율성이 낮거나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은 사업은 과감하게 제외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