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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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지난 7월 보건소 신축이전 이후 설치 운영하고 있는 ‘건강증진센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를 최근 4개월간 이용 주민은 모두 2,523명으로, 10월말 현재 하루 평균 32명에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소 1일 평균 이용 주민수가 261명인 것을 감안하면 12% 정도가 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하는 셈이다.
이처럼 건강증진센터 이용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던 비만관리와 성인병 관리 등 각종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집중화 함으로써 교육과 예방, 관리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편리함 때문이다.
또한 물리치료사와 영양사가 연중 상주하면서 개개인의 신체 부위별 체력 측정과 그에 따른 운동 처방을 해주고, 성인병 관리를 위한 기초 검사는 물론 체성분 검사, 골다공증 검사, 영양 교육 및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사증후군 대상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근력 강화 운동과 유산소운동, 생활 습관 평가 등을 통한 3개월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실제로 비만과 당뇨 때문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신청한 문내면 기모씨(여, 52)는 12주 프로그램으로 7kg을 감량하며 건강을 되찾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뇌경색으로 인한 재활치료와 사회적시선 때문에 심신이 지쳐있던 해남읍 홍모씨(남,63)도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직원들의 친절 덕분에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며 군 홈페이지에 칭찬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