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 이차영 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단장으로한 충북도 대표단 3명이 2박4일(11.27~11.30)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벵겟주를 방문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 ‘사랑의 그린 PC’ 120대를 전달하고, 2015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하기로 협의하는 등 양 지역 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필리핀 벵겟주는 2009년 5월 충청북도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이후 정부대표단의 상호방문을 비롯하여, 대학 간 학술교류, 개도국 공무원 지방행정연수 프로그램 참가 등 다양한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동남아 교류 지역이다.
충북도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개최된 2014오송바이오산업엑스포를 방문한 필리핀 벵겟주의 Nestor B. Fongwan 주지사가 ‘벵겟주 출범 114주년’ 기념행사에 도 대표단을 초청하여 성사됐다.
대표단은 28일 벵겟주정부청사를 방문하여 Mr. Fongwan 주지사를 예방하고, 뒤이은 회담을 통해 2015년도 자매결연 체결을 논의하는 등 충청북도와 필리핀 벵겟주의 교류 관계를 격상할 토대를 구축했다.
한편 이차영 사무총장은 대표적인 필리핀 교민 신문사인 ‘마닐라 서울’을 운영하는 최대영 충청북도 국제자문관을 비롯한 벵겟주정부 임원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충북도정을 홍보하고, 충북도가 주최하는 국제행사에 현지 교민들과 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