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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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일반산업단지 예정지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된다.
울산광역시는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반천리 일원 반송일반산업단지 예정부지 224필지 139만 2,469㎡에 대하여 2014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구역 지정으로 도시지역의 녹지지역은 100㎡ 초과, 도시지역외의 지역은 농지 500㎡ 초과, 임야 1,000㎡ 초과, 기타 250㎡ 초과 시 울주군수의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야 거래가 가능하고, 그 이하는 토지거래계약허가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아 반송일반산업단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되었다.”면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반송일반산업단지는 부지 면적 98만 8,218㎡로 오는 2017년까지 조성된다. 주요 입주대상 산업은 의약품제조업, 플라스틱제품제조업, 전자부품제조업, 전기장비제조업, 기타 기계제조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