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양주시는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전라도 광주시 소재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14년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 ‘양주시 슬로우패션 마을 만들기 사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중앙부처에서 주최하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참여하는 전국단위의 대규모 행사이다.
시는 베틀 및 물레 등의 시연, 전통 무명 복원 동영상, 무명 제품 전시 등 무명 직조 기술의 전통복원과 시제품 전시를 통해 양주시 슬로우 패션 마을 만들기의 청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 것을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대통령이 개막식 참석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 전시관을 돌아보는 등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을 통해 양주시 슬로우패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4년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 참여하는 양주시 슬로우 패션 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4년 지역발전위원회에 공모한 창조지역사업으로 선정돼 2015년에서 2016년까지 국비 약 8억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전통 무명 직조 기술을 복원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충하고, 사업의 자립기반 구축과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지역 내 주민들이 중심이 된 사회적 협동조합을 건립 무명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