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보령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박찬이)이 우수사례 공모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령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998년 9월 9일 창단식을 갖고 현재 85명의 민간감시단원과 함께 16년 동안 보령시 청소년 보호와 선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힘써 왔다.
감시단은 올 한 해 동안 150여 차례 5,938명이 청소년유해업소 계도 및 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여름철 청소년을 위한 유해업소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55차례 252개 업소를 집중 계도활동을 추진했다.
또 청소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성보호 캠페인, 금주·금연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해 지난 5월에는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 감사장을 수여 받은 바가 있다.
박찬이 단장은“앞으로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감시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도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령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