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8일 겨울철 어린 대추나무가 동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추나무는 보통 영하 20~30℃ 저온에서 동해 피해를 받는데, 특히 1~2년생의 어린 유목을 비롯하여 올해 결실을 과다하게 했거나 잎이 조기에 떨어진 과원, 대추나무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질소비료를 과다하게 시비했거나 배수가 불량한 과원이 동해 피해 상습과원이 될 수 있다.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기온이 높고 적은 강우 일수로 인해 수정이 잘 되어 수확량이 많은 해였기 때문에 겨울철 당으로 뿌리에 저장되어야 할 양분이 과실로 소모된 만큼 저장양분이 부족할 수 있다. 특히 이런 해에는 동해 피해 예방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농업기술원은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대추나무 어린 유목에 월동용 피복재를 시험한 결과 보온자재를 처리하지 않은 경우, 약 50% 정도가 직간접으로 동해피해를 입은 반면, 부직포(보온덮개)로 대추나무를 보온하여 준 경우 94.2%의 생존율을 보였다.
충북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김기식 팀장은 “이상 저온에 대비 어린 대추나무를 땅에서 30∼60cm까지 감싸주고, 과습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와 냉기류에 대한 사전 차단 조치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