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진주의료원 정상화 대책위원회는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폐업과 용도변경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며 도민 269명의 서명을 첨부한 주민감사 청구서를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이들은 "보조사업을 중단하거나 폐지하려면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경남도는 휴*폐업 과정에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진주의료원을 신축 이전한지 5년 만에, 호스피스병동은 지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폐쇄하고 용도 변경을 추진한 것은 관련 규정을 어긴 것"이라며 엄정한 감사 시행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