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을미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시종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민선 6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해는 전국대비 충북경제 4%와 160만 도민행복시대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첫 해”라면서 “충북이 신수도권 시대의 중심, 영충호시대의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비장한 각오처럼 160만 도민 모두가 ‘사즉생충(四卽生忠)’, 4% 경제가 충북을 살린다는 결연한 의지로 나가야 한다”면서 “3% 충북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4% 충북을 향한 대장정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도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새해 도정의 힘찬 추진을 다짐했으며,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실국장은 참석한 직원들과 덕담을 나눴다.
한편, 이시종 지사와 실국장 등 20여명은 시무식에 앞서 청주 사직동 충혼탑에 들러 헌화와 분향, 묵념 등 참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