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라남도가 2일 시무식을 마친 후 작은 것을 생각(Think Small)하고 실천하는 의미로 각 부서별로 활기와 온정이 넘치는 복지시설 위문과 농촌 일손돕기 등 도민 삶의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전라남도는 2일 오전 10시 도청 왕인실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공예명장, 산업평화, 으뜸장인, 안전관리, 관광마케팅 및 도민명예기자 등 도정 홍보 유공자에 대한 분야별 시상과 직원들의 새해맞이 각오를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새해에는 ‘더 작은 것을 생각(Think Small)’하면서, 동시에 ‘더 큰 것을 생각(Think Big)’하며 도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더 큰 것을 생각’하는 것은 남북통일과 민족공동 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동의를 얻어가며 한반도 땅끝인 전라남도와 함경북도 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모색하는 등의 국가적 민족적 사업이다. ‘더 작은 것을 생각’하는 것은 외로운 이웃의 힘든 삶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전라남도는 시무식을 마친 후에는 각 부서별로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비롯해 농촌 일손 돕기, 환경정화 활동,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짐대회 등 도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뛰어들어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등 작은 생각(Think Small)의 출발을 실천했다.
정순주 전라남도 안전행정국장은 “올 한 해가 ‘활기’와 ‘매력’,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로 가는 원년이 되도록 공무원부터 앞장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