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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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호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이 2015 을미년을 맞아 8개 소방서와 소방안전학교 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행보는 각 소방서(학교)를 방문해 소방안전본부에서 추진할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소방행정·현장대원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문호 본부장은 1월 13일 중부소방서 방문을 첫 일정으로 오는 23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 본부장은 13일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업무보고와 함께 화재·구조·구급대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 직원을 격려하면서 “최근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자기가 맡은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등 소방안전망을 확고히 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