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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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스웨덴대사관과 (재)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1층 전시실에서 ‘스웨덴 일·가족 양립 사진전 – Life Puzzle 스웨덴 가족의 역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 행사는 자녀양육 및 성평등 제도가 가장 잘 갖추어진 스웨덴에서 인생의 퍼즐 조각들이라 생각하는 ‘자녀, 부모, 일, 가정, 재정, 평등’요소들이 어떻게 맞춰지고 있는지를 주제로 삼고 있다.
폴 솜멜리우스, 사라 노르단고드, 안나 구스 프리드홀름 등 스웨덴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스웨덴 가정의 일상을 통해 양성평등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역할 그리고 일·가족 양립을 위한 사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스웨덴의 성공적인 일·가족 양립 제도에 대해 조명해 보고자 마련됐다.
사진전과 더불어 1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인천여성가족재단 2층 회의실에서 ‘인천시 일·가족 양립 지원방안’에 대한 정책워크숍을 개최해 인천시의 일·가족 양립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