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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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23일 시청사 1층 현관에서 구리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친화기관 인증은 구리시청이 그 동안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9일 여성가족부로 부터 인증을 받은 것이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날 현판식을 통해 ‘가족친화적 기관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림으로써 유관기관과 기업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간부공무원과 일반직원, 직원들과 구리시민, 시의회와 집행부직원(시청직원)들 간의 소통들이 가족친화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중요하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과제들을 더 많이 발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