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세 차례 완공을 미룬 '김영삼 대통령 기념 도서관'이 우여곡절 끝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사업을 주관한 김영삼민주센터는 '도서관을 대학에 기증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념 도서관은 2012년 3월 서울 동작구 상도동 김 전 대통령 사저 근처에 자리를 잡았다.
김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는 지난해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도서관이 문을 열면 사무실로 매일 출퇴근하고 싶다'고 예전부터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사저와 도서관 사이 거리(500m)는 도보 10여분. 대지1221㎡(370평) 지하 4층, 지상 8층으로 설계했다.
외관은 '시골 담벼락'과 '옥새'를 연상시킨다.
도서관 건물 내 층별 용도 및 전시 계획
▲지하 3~4층 주차장
▲지하 2층 공연장
▲지하 1층 김전대통령의생애
▲지상 1~2층 전시관(과거문민정부 업적)
▲지상 3~5층 사무실 겸 도서관
▲6~7층 연구 공간
▲8층에는 김영삼민주센터 임원실 및 대통령 집무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