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다보스병원 ▲용인서울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

<최근 5년간 감염병 발생 순위>
시흥시는 2015년 신학기가 시작한지 2주가 지나고 있으나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련 생활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4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중·고등학교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로 학생 1,000명당38.22명이 발생하였고, 그 다음으로는 수두(3.72명), 유행성이하선염(3.28명),결막염(2.03명), 폐렴(0.95명), 뇌막염(0.21명) 순으로 발생률이 높았다.
※ 학교감염병 표본감시 참여학교 : 총 513개학교(초등학교 292개, 중학교 136개, 고등학교 82개, 특수학교 3개)
학교감염병 중 감기를 제외하고 초등학교에서는 ‘수두’가, 중·고등학교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이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월별로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감기는 3월, 수두와 뇌막염, 유행성이하선염은 5월에 유행하였고, 결막염은 9월, 폐렴은 10월에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기,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은 비말이나 타액을 통한 공기 전파 또는 직접 접촉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의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