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최근 5년간 감염병 발생 순위>
시흥시는 2015년 신학기가 시작한지 2주가 지나고 있으나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련 생활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4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중·고등학교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로 학생 1,000명당38.22명이 발생하였고, 그 다음으로는 수두(3.72명), 유행성이하선염(3.28명),결막염(2.03명), 폐렴(0.95명), 뇌막염(0.21명) 순으로 발생률이 높았다.
※ 학교감염병 표본감시 참여학교 : 총 513개학교(초등학교 292개, 중학교 136개, 고등학교 82개, 특수학교 3개)
학교감염병 중 감기를 제외하고 초등학교에서는 ‘수두’가, 중·고등학교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이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월별로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감기는 3월, 수두와 뇌막염, 유행성이하선염은 5월에 유행하였고, 결막염은 9월, 폐렴은 10월에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기,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은 비말이나 타액을 통한 공기 전파 또는 직접 접촉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의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