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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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는 24일 (화)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명숙)와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간단한 의약품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재능 기부, 환경미화, 급식 도우미 등 봉사활동은 물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통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