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청양군 대치면 개곡리 새마을지도자 김선태(66세)씨가 지난 31일 관내 칠갑경로당(회장 신을남)을 찾아와 경로당 운영에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선태씨는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을남 회장은 “오랜 전통이 있는 칠갑경로당에 대한 추억과 애착이 많아 회원들 모두 경로당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진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칠갑경로당은 대치면 장곡리에 위치해 인근 마을인 개곡리, 장곡리, 작천리, 구치리 노인회원들이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