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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4월 5일(일) 오전 05:30∼12:30까지 시내버스 72개 노선 982대가 마라톤 코스를 우회하여 운행하거나, 선수들이 주행하는 통제시간 동안 교차지점에서 대기한 후 통과하게 된다.
우회운행은 승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최단경로로 우회하되, 도심구간(달구벌대로, 국채보상로, 태평로) 운행 노선은 동서방향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마라톤구간의 북측 칠성남로, 남측 성당로 및 당산로로 우회하며, 남북방향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신천대로, 달서로, 서대구로로 우회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평소보다 운행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배차간격이 평소 휴일보다 불규칙하게 되는 등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경기 종료 후에도 정상운행까지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