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재정경제부 찾아 국비 확보 및 현안 해결 협조 요청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1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원활한 2027년 국비 확보와 원주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원주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의 설명과 함께, 국가 재정 지원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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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50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불합격을 예감하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면접전형을 위해서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가’라는 질문에 설문 참가자 중 47.14%가 ‘해당 기업의 필수 정보 파악’
이라고 답했다. 이외에 ‘관련 직무에 대한 최신 이슈 및 트렌드 분석’ (28.57%), ‘목소리 녹음 및 발음/발성 교정’ (14.29%), ‘면접 스터디에 참여’(8.57%),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선배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한다’(1.43%) 등의 답변이 있었다.
‘면접 시 불합격을 예감하는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는 ‘나에게만 질문이 없을 때’가 27.1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1분 자기소개에서 대답이 딱 막힐 때’(25.71%), ‘면접관의 시선이 나를 향하지 않을 때’(24.28%), ‘직무와 관련없는 질문만 할 때’(20.01%), ‘나에게만 질문이 많을 때’(2.86%)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면접 후 불합격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는 48.55%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자신감이 부족해 보여서’(22.86%), ‘영어 또는 어학 실력의 부족’(11.43%), ‘이력서 사진과 실제 모습이 달라서’(7.15%), ‘표정관리를 잘하지 못해서’(5.72%), ‘복장과 헤어 등 외모적인 부분이 부족해서’(2.86%)로 나타났다.
‘불합격 통보를 받은 뒤 자신만의 멘탈 극복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의 37.14%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입사 지원에 몰두한다’라고 답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다른 답변으로는 ‘다 놓아버리고 휴식한다’(28.57%), ‘불합격 이유를 조목조목 분석한다’(12.86%), ‘취미 생활을 한다’(8.57%), ‘친구와 수다를 떤다’(7.14%), ‘음주가무를 즐긴다’(5.71%)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느 전형에서 가장 많이 불합격 했는가’라고 묻자 과반수를 훨씬 넘는 62.86%가 ‘서류전형’이라고 답했다. 그밖에 ‘실무진 면접전형’(25.71%), ‘임원진 최종면접’(10.0%), ‘건강검진’(1.43%)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