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보조금 횡령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충북예총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충북지방경찰청은 충북예총 보조금 횡령과 관련 충북예총회장 A(70)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충북예총 사무처장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충북예총은 지난해 문화예술 행사를 치루며 충북도로부터 받은 보조금 2억3000여만원을 물품 단가 부풀리기 등을 통해 빼돌려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로부터 받은 보조금 정산서류를 검토하고 담당 공무원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충북예총이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 지원받기 위해서는 전체 예산의 10%를 자부담금으로 확보해야 하는 규정을 어기는 등 보조금을 허위로 타낸 정황과 수천만원이 기부금을 도에 신고하지 않은 부분도 포착하고 수사망을 넓혀가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보조금 횡령과 허위 수령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