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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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는 연근해 어선어업의 인력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2015년도 지방비 자체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선 자동화시설사업(8개 세부사업)에 대한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였다.
어선어업인이 가장 선호하는 사업인 어선자동화시설 사업비는 500백만원(지방비 300, 자부담 200)로서 총 신청자 285척 중 약 32%인 91척만이 선정되었다.
사업별 대상자 선정내용을 보면, 노후기관 수리 15척(75백만원), 채낚기자동릴 1척(3.5백만원), 자동양망(승)기 7척(70백만원), 자동조타기 10척(55백만원), 자동투양묘기 7척(38.5백만원), 갈치․오징어 채낚기양승기 7척(42백만원), 어선용 전자장비 37척(119백만원), 어선방향타(키) 7척(70백만원) 등이다.
특히, 어선 어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업은 어선용 전자장비(138척 신청) 및 노후기관 수리(46척 신청)로서 계획 대비 3배 이상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어선 자동화시설사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최근 3D 업종 기피에 따른 선원 구인난 등으로 어선 어업인들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부터는 사업집행지침을 강화하여 9월말까지 착공계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기관에서 직권으로 사업자 선정을 취소하고, 후순위자가 사업에 추진하여 사업비가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자 선정에서 제외된 어업인들에 대하여는 추경 예산 확보를 통해 어업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