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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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사 1주기를 맞아 시교육청이 개최한 '4·16 세월호 참사 이후 시민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토론'가 지난 9일(목) 오후 3시 30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장휘국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세월호 참사 이후 비판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의 양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교육의 과제다.”며, “토론회에서 시민교육의 의미 있는 방향과 과제에 대한 혜안들이 공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시민교육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우리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로 삼자는 의미를 담앗으며, 박구용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4·16 이후 학교 시민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자는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 공진성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민철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재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정책실장, 임진희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장, 김재황 시교육청 장학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