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충북 충주시가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2017년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체육인의 역할’을 주제로 대학교수, 체육계 인사,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전국체전 충주 개최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호기로 보고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체육인들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갖고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한봉재 충주시 체육진흥과장의 2017전국체전 개요 및 경기장 준비 설명에 이어 남중웅 한국교통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류호영 건국대글로컬갬퍼스 생활체육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충청북도체육회, 충주시체육회, 언론인, 시의원, 스포츠전문가 등 8명이 토론에 나서며,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날 토론회에 참여코자 하는 시민들은 당일 시작 전까지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로 입장하면 된다.
충주시는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시책화 검토 후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키로 하는 등 전국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봉재 충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충주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호재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고견을 토론회에서 피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