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KT&G 제조본부가 17일 장곡사 일대에서 문화재 지킴이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월 27일 협약 이후 첫 번째 활동을 전개한 KT&G 제조본부 직원들 20명은 청양의 대표적인 문화재이자 관광명소인 장곡사에서 쓰레기 수거 등 청결한 환경조성에 힘썼다.
김형호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