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충북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민간주도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에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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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보건복지부가 전국 5곳을 대상으로 하는 2015년 민관협력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년에 걸쳐 총 1억 4천만원(‘15 6천만원, ’16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민관협력 활성화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민간자원의 총량을 확대하며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복지 자원개발 뿐만 아니라 읍면동 단위의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관협력 모델 개발 및 성공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민관협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5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50여개 기관ㆍ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행복충주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복지기관은 물론 각계각층 민간단체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 설명을 통한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의 시발점이 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홍국 충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충주시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이 되어 진행하지만, 민·관 상호 네트워크의 알찬 구성과 일선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밑바탕이 된다”며 참여단체의 협조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