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울산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추억의 시네마 상영’ 행사를 연다.
‘추억의 시네마 상영’은 1950~70년대 문화를 대변하는 영화를 선별하여 울산의 산업화를 이룬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편씩 상영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4월 29일)에는 김기덕 감독이 연출하고, 최무룡, 신영균, 황해가 출연한 ‘5인의 해병’이 118분간 상영된다.
상영 장소는 울산박물관 2층 강당이고, 오후 3시, 6시 2회 상영한다.
20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부대행사로 상영 전 2층 강당 로비에서 옛날과자를 맛볼 수 있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옛 추억을 곱씹을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니 많은 시민들의 관람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