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충북 충주시가 현장중심의 화합과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2015년 연두순방이 30일 대소원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금년도 순방은 구제역 발생으로 두 차례나 일정을 연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지역 순방은 참석인사를 최소화하고 간담회 형태로 변경하여 진행하는 등 현실적인 실용행정을 추진하면서 내용 또한 예년보다 더욱 알차게 진행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취임 후 첫 순방을 통해 충주시 주요 핵심사업 및 2017년 전국체전 개최, 충주에코폴리스 조성, 북부산업단지 조성, 충주기업도시의 성공적 추진,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반기문 브랜드 사업 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또한, 조 시장은 투명한 인사정책, 공정한 입찰관리, 민간보조금 운영 개선 등을 역설하며, ‘충주의 발전, 보다 많은 시민의 이익,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큰 틀을 토대로 새 충주시대의 기반을 다지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관계 기관단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 순방은 주민건의사항을 미리 받아 주무부서에서 검토 후 순방일 부서장이 직접 설명함은 물론, 지역발전과 충주시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생활불편사항, 시정발전을 위한 각종 건의사항 등 300여건의 주민의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정에 최대한 반영ㆍ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주민건의사업 중 국․도비 보조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 지역개발사업에 대하여는 지역 국회의원 및 충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