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시장 정현복)에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3개소를 대상으로 마을 평가를 실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평가는 2년 주기로 실시되며, 금년도는 봉강 덕촌마을, 진상 백학동마을, 다압 메아리마을이 그 대상이다.
평가내용으로는 △운영체계의 적정성 △시설안전 수준의 적합성 △서비스 수준의 적합성 △사업의 성과 △등급의 유지·향상 노력으로 총 5개 지표(100점 만점)다.
1차 평가는 평가대상마을을 지자체에서 정량평가를 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분석을 한 후 우수마을(80점이상), 발전가능마을(80점미만∼60점이상), 미흡마을(60점미만)로 분류하게 된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마을은 도농교류 활성화사업(홍보 및 관광상품화, 자원 개발 지원 등) 추진 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미흡마을은 2차 평가(농식품부 등 5개 기관·단체의 평가)를 거쳐 차년도 재평가 및 관리제외 된다.
한편, 작년 광양시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결과 우수마을로 선정된 봉강면 형제의병장마을은 금년도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농촌체험휴양마을 사후관리지원)으로 사업비 100백만원이 지원되어 예절체험, 서예, 짚풀공예 등 체험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