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한 전국순회홍보단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도시 충북 충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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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 김황식) 전국 순회홍보단은 16일 충주시 성서동 일원에서 거리퍼레이드와 공연, 즉석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순회홍보는 경남 창원시와 경기 인천·수원, 강원도 강릉, 그리고 부산시에 이은 여섯 번째 전국 순회홍보 활동으로 오는 7월 3일 개막하는 광주U대회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도 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성서동 일원에서 펼쳐진 순회홍보에서는 U대회 마스코트인 누리비 캐릭터로 구성된 누리비 로드단과 댄스팀, 프리스타일 축구 퍼포먼스 팀 등이 참여한 거리퍼레이드를 진행해 충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홍보부스에서 진행된 공연과 누리비 현장 홍보활동 등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회 기념품과 홍보물을 나눠주는 즉석게임 코너에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홍보단장을 비롯해 25명으로 구성된 광주U대회 전국 순회홍보단은 이날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동안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충주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광주U대회 전국 순회 홍보단은 앞으로도 대회 개막전인 6월까지 대전, 대구, 서울 등 전국 9개 주요 거점도시를 돌며 대회 붐 조성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는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 동안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광주, 전남·북과 충주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는 북한을 비롯한 전 세계 170개국 2만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참가한 가운데 총 21개 종목 272개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