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익산시는 최근 중동 호홉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것을 다짐했다.
지난달 29일에는 보건소장을 본부장으로 구성 전 보건소 직원을 동원해 보건기관과
의료기관에 메르스 행동지침을 배부하고 환자진료와 메르스 관리체계를 구축
하였으나.
6월 5일부터 익산시 부시장(한옹재)을 본부장으로 한 메르스 관리대책 본부를
상향조정하고 통제관과 감염병관리팀, 조사팀, 진단검사팀 등으로 구성해 24시간
비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는 익산시의사회와 정보공유등 아울러 관내 병의원에 홍보물등을
배부하였으며, 더불어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등에 N95 마스크를 배부하여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박동기 익산시 보건소장은 "아직까지 익산시에서는 메르스 확진자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며 "외출 시 마스크 쓰기, 손발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대중이 모이는 장소를 피할 것과 의료기관
병문안 등 불필요한 방문을 자재하기 등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