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지난달 24일에 한베가족 서울모임의 주관으로 뚝섬유원지 체육공원에서
제2회 한-베가족 명량 운동회가 개최 되었다.
체육대회 및 베트남 음식을 준비해서 하루동안 일상에서 벗어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와 별도로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등의 정보를 공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