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PEMS 장비 탑재 모습, 자동차 배기구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를 실제도로를 주행하면서 측정할 수 있도록 차량에 장착․실시간 배출가스 측정환경부가 경유차 실도로조건의 질소산화물 과다배출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소형경유차(총중량 3.5톤 미만)는 2015년 말까지 시험조건과 배출기준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2017년 9월부터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대형경유차(총중량 3.5톤 이상)는 규정 개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16년부터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같은 내용은 10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한국-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자동차 작업반 회의‘에서 EU측과 경유차 질소산화물 관리 개선 방안의 협의를 통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동식배출가스측정장비(PEMS)를 도입하고 공동기준을 마련하기로 하는 등 경유차 실도로조건의 배출가스 관리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EU는 경유자동차 실제 주행조건에서의 질소산화물이 인증조건 대비 최대 9.6배 과다 배출되는 문제를 공유한 바 있다. 경유차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은 2000년 이후 6배 이상 강화됐으나, 실도로 주행시 배출량 저감은 40%에 그쳐, 도심지역 질소산화물 농도가 개선되지 않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