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이재동)은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국민 안심병원으로 선정되어 15일부터 운영중이다.
국민안심병원이란, 국민과 호흡기 질환자들이 메르스 감염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중증 호흡기 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 과정에서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지칭한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정문에 선별 진료소를 설치해 환자 보호자 및 병원을 찾는 내원객 모두의 체온을 체크하고, 해외방문 및 타병원 방문 등 간단한 문진 후 안내해 주고 있다.
호흡기 증상환자 외래 진료실은 정문 옆에 설치하여 환자가 외래 및 응급실로 유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별도로 진료한다.
응급실의 경우도 응급실 입구에 응급 호흡기 질환 진료소 및 격리실을 별도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선별 진료소에서 폐렴으로 의심된 환자에 대해서는 1인1실을 이용하게 되며, 발열이 의심되는 폐렴의심환자는 메르스 검사를 시행하고 중환자실 입원이 필요한 폐렴환자는 메르스 검사 실시 후 메르스 환자가 아님을 확인하고 중환자실로 입원 시킨다.
현재 병동과 중환자실에서는 폐렴 의심환자에 대한 격리실을 운영중이다.
방문객을 하루 중 일정시간만 최소한으로 허용하고, 응급실과 입원실 면회시 방문객 명부를 작성하여 보관하며, 감염관리강화를 위해 손세정제, 1회용 마스크 등 전담 감염관리팀을 만들어 병원 내 감염예방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이 메르스 감염의 불안에서 좀 더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