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세계 최고 고령자인 미국의 116세의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평화롭게 삶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1899년 5월 23일 미국 남부 조지아 출신인 탤리는 지난 일주일 동안 병원에서 지내다가 13일 토요일 미시간주의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타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탤리는 폐에 물이 차 치료를 받아왔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자신의 의견에 따라 집으로 돌아와 삶을 마감했다.
이로서 세계 최고 고령자는 1899년 7월 6일생 뉴욕주 브루클린의 수잔나 무사트 존스 할머니이다.
bur-pst/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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