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가 패트롤맘과 함께 우범지역을 순찰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8시에는 청양읍내에서 경찰 및 패트롤 맘 15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비행예상 지역 및 우범지역 합동 순찰을 펼쳤다.
청양서는 지난 달 21일 학교폭력 근절 및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패트롤 맘 청양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지속 합동 순찰 등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패트롤 맘’은 기존의 포순이 순찰대의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청소년 탈선 및 학교폭력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및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며 교통지도·교내순찰·외부인 지도 등 학생중심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