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청양군은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1043억원 중 1084억원을 집행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1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체 예산 3325억원 중 55%인 104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1084억원을 집행해 103.9%의 집행률로 충남도 15개 시·군 중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김승호 부군수를 비롯한 전공무원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조기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해온 결과다.
군은 조기집행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김승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조기집행 추진단을 운영, 조기집행 실적 관리와 주요사업의 공정별 추진상황 점검 등을 통해 부진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사업, 서민생활 안정사업, SOC 확충사업에 대해 조기집행을 위한 사전절차를 발빠르게 추진했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합동설계반운영, 선금 및 기성금 확대지급, 조달용품선고지제, 현금영수증카드발급, 계약기간단축, 민간지원자금 조기집행, 자산 및 물품 조기구입, 일상경비교부확대 등 많은 시책을 펼쳐 왔다.
이밖에도 조기집행 대상사업 목록을 작성해 일일 추진상황을 관리하는 한편 정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 5억원 이상 대규모사업 81건에 대해서는 간부공무원을 지정, 중점관리 대상으로 사업발주부터 계약, 자금 집행 시 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했으며, 매주 금요일은 김승호 부군수를 주관으로 보고회를 개최 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청양군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3억원을 투입해 청소년 인턴십 운영, 공공근로사업,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등을 벌여 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그동안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내수경기 진작 및 서민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하반기에는 희망근로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