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다보스병원 ▲용인서울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
중국에서 연수 중이던 한국 공무원 30명이 버스 사고로 10명이 숨졌다.
중국 지린성 압록강 인근의 다리에서 버스가 추락했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국 공무원 148명이 버스 6대로 나눠 타고 가던 중 광주시 소속 공무원 30여명이 타고 있던 버스가 추락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중국에서 역사탐방과 지방행정 연수를 받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맞은편에서 오던 버스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