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남아프공화국 이스턴케이프주에서 성인식 전통 의례인 할례 과정에서 14명이 숨지고 14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턴케이프주 보건부 대변인은 "할례 의식 중 부작용으로 폐렴과 탈수, 부상, 괴저 등으로 14명이 사망하고 141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다.
부상자들 일부는 음경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건부 대변인은 "또한 부족의 전통의식으로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꼭 치뤄야하는 의식이라며 매년 실시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해 남아공의 이스턴케이프주에서 약 4,1000명의 젊은이들이 할례 의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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