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알제리 남부에서 아랍족과 베르베르족의 충돌로 2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지난 2년간의 알제리에서 발생한 부족간의 최대 사건이라고 AFP통신은 밝혔다.
알제리에서 남쪽으로 600km 떨어진 구에라라와 가르다이다 지역에서 주택과 상점, 자동차와 야자 숲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충돌 규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제리의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 대통령은 "지역 사령광을 통해 부족간의 질서와 보안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긴급 회의를 소집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알제리 남부의 아랍족과 베르베르족은 원만한 관계였지난 지난 2013년 12월 이래로 재산 분쟁으로 인해 갈등이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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