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산면문화생활체육회 소위원회 장면
청양군 정산면문화생활체육회(회장 정성희)는 지난 1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메르스 여파로 연기했던 ‘2015 정산면민화합큰잔치’를 오는 11월 7일 정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어린이 및 노인을 대상으로 경기종목을 보완해 남녀노소 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체육회이사를 중심으로 별도의 분야별 추진단을 구성해 차질 없이 행사준비를 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정성희 문화생활체육회장은 “명칭 그대로 면민 화합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 풍성한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