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활용을 증진하고 양 기관의 상호교류를 통해 대학 내 올바른 저작권 인식을 세우고자, 3일(월)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최덕철)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교류, 컨텐츠의 공동개발, 학술행사의 공동개최 등 상호교류 및 협력, 업무 및 인적 교류의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헌수 총장은 “숭실대학은 1897년 평양에 세워진 이래로 한국최초의 산학협력 기관인 ‘기계창’(機械倉)을 설립하여 앎과 삶을 일치 시키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창의적 융합교육을 펼쳐 왔다”며 “대학의 교육과 연구에 매우 밀접한 저작권, 지식재산권 문제 등에 대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하는 것은 통일시대 창의적 리더를 육성하고 글로벌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최덕철 원장은 “융합적 인재의 육성이 요구되는 오늘날 시대에 대학에서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 및 활용의 확대는 국가 산업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것이고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양 기관의 이번 업무협력이 창의적 인재 육성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한헌수 총장, 이태식 대외협력실장, 정달영 교무처장, 박삼열 교육개발센터장, 임경란 교육개발 및 이러닝운영팀장, 김지현 홍보팀장, 윤형흔 비서팀장 그리고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최덕철 원장, 류태규 연구본부장, 허인 법제연구팀장, 김혁준 연구기획팀장, 하홍준 선임연구위원, 김시열 부연구위원, 김남경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